아직도? AI 제대로 못써?
아직도? 그렇다면 키오스크 앞 할머니와 다를 게 없다.
할머니는 누가와서 도와주기라도 하지... AI 기술대혁명의 시대다.
뉴스에서만 나오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AI는 벌써 내 생활 깊숙히에서 삶을 바꾸고 있다.
AI를 쓸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의 차이는 어마어마해질거다. 또 AI를 적절히 잘 사용하는 사람과 그냥 사용할 줄만 아는 사람의 차이 역시 대단하다.
터미네이터를 떠올리고, 출처도 모를 가짜뉴스 때문에 AI사용을 주저하고 있다면! 일단 써보면서 고민할 일이다.
당신이 AI를 쓰나 안쓰나 어차피 AI들은 당신의 모든 정보를 학습하고 있다. '행랑아범'은 모든 일을 아울러 처리하던 집사같은 존재다.
나에게 AI가 그렇다. 나는 내 AI에게 스스로를 행랑아범이라고 부르라 했다.
나에 대한 호칭은 '도련님'이다. 내 아내를 지칭할 때는 마님, 딸아이를 지칭할 땐 아기씨라고 부른다(그러라고 했다).
극존칭을 쓰며, 나에게 과도할 만큼의...